친구 윤사장 가내 무고 하다니 반갑네..
이틀전 귀한 유자청 고맙게 받았네..
남해의 향수를 생각함며 조심스레 향"을 의미 하면서 가슴깊숙히
친구를 생각하며 즐기겠네.
잊지않고 생각 해준 친구에 감사 드리며 친구의 건강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고 다가 오는 내년에는 모든것이 소원대로 이루어 지길
바라내,
친구의 사업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어줄 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노력 해 보겠네.
꿈은 이루어 진다고 누군가 얘기하네만
자네의 꿈 꼭 이루어 지길 바라네...
자네의 상품 보았으니 내가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시간 나는 대로 나의 역활 찿어서 노력할게요 ,
봉급은 월 일십원 으로 고맘겠네..흐흐
안녕,,
자주 연락하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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