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확인 닫기
남해군 농산물
남해군 농산물 >남해 밭마늘 > 2022년산.남해 깐마늘 10KG
     
  이전상품 2022년산.남해 깐마늘 10KG 다음상품
 
 


     
제조회사 : 남해농수특산물직판장
소비자가 : 150,000
판매가격 : 140,000원
적립금액 : 500원
수량 :
 
 
   
 
 
 
 
 
상품 상세 설명
 
 





































지 직송!! 판매자 직접 수확 판매~


 


총알 배송!!




 



깐 모습.. 모양은 이쁘지 않지만 너무나 맛있는 남해 마늘~^^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


직접 기르고 수확 판매까지 함으로써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직접 산지에서 배송 되는거라 믿고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좋은 상품으로만 엄선 하여 직접 보내드립니다.


저희 남해군 농수특산물 직판장남해의 농업경영인회가 주축이 되어


보물섬 남해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홍보하면서


지역 경제발전을 위하여 오늘도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절대 중국산 아닙니다★


남해군 설천면에서 직접수확하여 남해에서 바로 보내드리는 신토불이 국산 보물섬 남해 마늘입니다..    


절대 중국산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 좋은 마늘만 엄선해서 좋은 상품으로만 보내 드립니다. ★


 http://nhspecial.co.kr/(보물섬 남해 농수산물 직판장)


 보물섬 남해 마늘은 사면이 바다인 섬지방으로 풍부한 해풍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청정 남해바다의 해풍속에는 나트륨(Na)이 실려있어 마늘의 양분이동을 좋게하여 남해마늘만의 독특한 맛을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남해에서 자란 마늘에는 알리신, 스콜지닌, 게르마늄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약리작용을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첫째, 마늘은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 살균작용은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관여하는데 그 살균력을 페니실린과 대비해 본 결과 40:1이었다고 한다. 바이러스나 곰팡이, 대장균에 대한 살균효과가 뛰어나 감기, 기관지염, 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둘째, 위장이 튼튼해지고 노화를 방지한다.
마늘은 위를 건강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며 알리신 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뇌의 대사촉진과 부신피질 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한방에서는 맛이 맵고, 성질이 따뜻한 마늘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찬 사람이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또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신체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동맥의경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보물섬 남해마늘센타-

[남해=뉴시스]


경남 남해군은 남해마늘이 난지형 마늘로는 국내 최초로 지난 1일‘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됨으로써 하동녹차와 밀양 얼음골 사과에 이어 최고의 국가 공인 명품마늘로 등극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남해마늘이 정부가 보증하는 명품마늘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 6월‘남해마늘생산자단체협의회영농조합’을 설립해 같은 해 7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지리적 표시제 등록 신청을 했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가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1차 심의와 현지실사를 거친 후 2차 심의회를 모두 통과하고 한 달간의 이의신청 공고를 거쳐 지난 1일 난지형 마늘로는 국내 최초로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하게 됐다.

이로써 군내 농가들이 고생스럽게 일군 남해마늘의 품질을 전국에 인정받는 쾌거와 함께 남해마늘만이 갖고 있는 품질과 특성 등의 차별적인 요소를 부각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남해마늘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남해마늘은 품질의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의 마늘이 들어와 깐 마늘 형태로 가공돼 소비자에게 판매돼도 단속하거나 제재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젠 값싼 외국산과 다른 지역의 마늘이 남해마늘이라는 명칭을 도용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남해마늘의 유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앞으로 엄격한 품질개선과 우량마늘 생산을 통해 지리적 표시제 등록 인증 농산물로서 명성을 유지해 마늘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군은 오는 17일 열리는 제3회 보물섬 마늘축제 개막식에 맞춰 남해마늘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전 군민과 함께 축하키 위해 대대적인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 농가들이 애써 지은 남해마늘의 품질과 브랜드를 인정받지 못해 국내산으로만 표시돼 유통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남해마늘의 차별화된 품질을 인정받으며 고유의 명품 브랜드를 달고 소비자에게 판매될 수 있어 농가 소득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름 :    
내 용 :
 
평점
   
 
 
고객리뷰평균 : 평점 ★★★★★  
 
 

 Copyright ⓒ 남해군 농/수/특산물 직판장 쇼핑몰   All Rights Reserved. 055)863-0741
고객상담실 / 전화주문 :
055)863- 0741    이메일 help@nhspecial.co.kr
사업자등록번호 : 509-91-00766   대표 : 신덕향   통신판매신고   제 2012-경남남해-14호  
개인정보 보호정책 개인정보책임자 : 신덕향      사업장소재지 :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 191